무대 밖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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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넘기 리듬을 스텝으로 옮긴 퍼포머
강점
가벼운 점프와 꾸준한 반복으로 동작을 완성한다.
약점
반복을 밀어붙이다 동료의 피로를 놓친다.
캐릭터 소개
피파는 줄이 발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던 버릇을 연습실까지 가져왔다. 가뿐한 점프가 이어질 때 가장 즐겁고, 달력에는 잘된 날보다 다시 해낸 날을 표시한다. 하지만 한 번 더 하자는 말이 누구에게나 반갑지는 않다는 걸 늦게 배웠다. 이제는 횟수 옆에 오늘 몸이 어땠는지도 적는다.
함께라면
이안의 조율과 함께 쉬어 갈 박자도 정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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